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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우려가 현실로 시청률 제작비 본문

TV 연예 문화

아스달 연대기 우려가 현실로 시청률 제작비

사용자 서쪽에서 뜨는 해 2019.06.02 08:47

최고 시청률은 JTBC의 SKY캐슬로 22.3% 입니다. 아스달 연대기는 대한민국 최초로 상상속에서 존재하던 태고 시대를 배경으로 차별화된 비주얼과 장대한 서사를 예고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첫날 화려하고 웅장한 스케일의 영상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아스달 연대기는 최근 막을 내린 미국드라마 HBO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 시리즈와 비교되며 한국판 ‘왕좌의 게임’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아스달 연대기는 약 550억원 규모의 제작비를 투입해 초대형 세트장을 지었고 브루나이와 제주도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또 시각특수효과(VFX) 업체 덱스터가 참여해 CG 후반 작업을 진행하며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장소를 완벽하게 창조해냈으며 뇌안탈이 살고 있는 달의 평원과 이아르크의 풍경은 아름다우면서도 슬프기까지 합니다. 

 

또한 아사달의 수도는 입이 벌어질 정도로 완벽한 세트를 구축했습니다. 이 세트비만 150억 이라고 하네요 ㄷㄷ.

 

아스달 연대기가 창조한 세계관은 어렵지만 오히려 궁금증을 자아낸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뇌안탈, 이그트, 아스달, 아이르크 등 생소한 단어들이 이어지지만 이야기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도 어렵지 않은 수준이라 왕좌의 게임을 보신분들이라면 충분히 이해가능합니다.

 

대형 세계관을 짜임새있게 만들어낸 건 ‘육룡이 나르샤’, ‘뿌리깊은 나무’를 쓴 김영현, 박상연 작가의 완벽한 호흡으로 탄생헸습니다. 

 

대칸부대의 수장 타곤이 뇌안탈을 모두 죽였지만 이그트를 죽이지 않고 키운 이유가 무엇인지, 태알하는 왜 타곤을 대신해 이그트를 키웠는지, 이그트인 은섬은 타곤과 만나 어떻게 성장할지 등 다양한 궁금증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새로운 판타지 세계와 그 안에서의 다양한 이야깃거리는 앞으로 ‘아스달 연대기’를 봐야할 이유로 충분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총 18부작 방송 예정인 ‘아스달 연대기’는 서사의 큰 변화를 중심으로 파트1, 2, 3로 구성해 방영하는데 6월 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파트1 예언의 아이들’과 ‘파트2 뒤집히는 하늘, 일어나는 땅’이 각 6회씩 12회 분량으로 방송됩니다. 

 

이후 ‘파트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이 하반기 내 방영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 시즌제 편성으로 시즌 2는 제작확정, 시즌 3는 시청률에 따라 결정된다고 하니 어쩌면 진짜 전무후무한 한국판 블럭버스터 드라마가 탄생할지도 모르겠습니다. 

2 Comments
  • 프로필사진 박민정 2019.07.02 08:08 저는 1회 ㅡ8횤까지 본방을 봤다. 송중기, 연기보려고요.거기서 딱볼것은 송중기의 연기 뿐인것같다, 그리고 시청율이 안모르른것은 채널선땍이 잘못된것같다.지상파 3사였으면10%대는 족히 올릴수 있는작품이다.tvn을 잘모는 어르신도 많고 tvn이 아예 안나오는 지역도 있다.그리고 방송시간대도 좋지 않다.,kbs9시뉴스시간대다.다들 뉴스에 빠져있다.그나저나 송중기의 펜으로서 중기씨가마음을 돌려 혜교씨와 사이좋게 잘살기를기원해봅니다.두 쪽펜들이 두분의 결혼을 진심으로 바랬듯이 이혼하지않기를 간절히바랄거예요. 그래서 재미없다는 아스달도 두분이 같이보고. 서로 칭찬도 해주시고 재미나게사세요.태후에서 머리묶어줄때도 칭찬해달라고하시대요.이번상처 두분이 잘 봉합하셔서 이쁜애기도낳고 행복하게 잘사시는것 보고싶습니다.가능성은 밌는거죠,펜들도 파경 소식에 우울증 걸리는 사람 많을거예요.저도 .우울증거렸어요.
  • 프로필사진 사용자 서쪽에서 뜨는 해 2019.07.23 22:12 신고 앗 제가 늦게봤네요. 지금 이미 두 사람이 이혼했다는 기사가 떴네여. 개인적으로 두 분의 팬으로서 안타깝습니다. 부디 개인적으로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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