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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ioi) 재결합 전소미 유연정 불발 10월 확실히 나오나 본문

TV 연예 문화

아이오아이(ioi) 재결합 전소미 유연정 불발 10월 확실히 나오나

사용자 서쪽에서 뜨는 해 2019.07.27 22:56

한 때 인기 최정상이었던  아이오아이의 재결합은 시작부터 꼬인 컴백에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센터 전소미와 메인 보컬 유연정이 빠진 상황에서 멤버들을 설득하지 못한 타이틀곡에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무산됐으며 헤이즈 등 솔로가수 위주인 스튜디오 블루가 처음으로 아이돌 그룹 제작을 맡아 '너무너무너무' '와타 맨' 등 이전 히트곡을 뛰어넘는 신곡을 잡아 올지 미지수이기 때문입니다.

 

멤버들을 내준 소속사들도 난감해졌는데 정식 활동에 대한 합의는 10월부터지만 적어도 6월부터 안무 연습과 녹음 등의 스케줄을 빼 왔기에, 소속 그룹의 리스크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설상가상으로 유연정의 활동 불발 배경도 소속된 그룹 우주소녀가 상승세를 탄 시점에 단기 프로젝트로 시간을 내기 어려웠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아이오아이 재결합에 대한 기대는 충분한데요. 먼저 음원 이용량과 음반 판매량이 꾸준히 나오는 것은 팬들도 재결합을 원하고 있다는 방증이며 가온차트 3월에서는 아이오아이의 마지막 싱글 '소나기'는 300위권까지 재진입 하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2019년 23주 차 기준 아이오아이 앨범의 누적 판매량을 살펴보면 마지막 앨범 '미스 미(miss me)'는 1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고 단일 앨범으로 초동 기간 1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릴 수 있는 걸그룹은 트와이스·블랙핑크·아이즈원 정도에 지나지 않습니다. 또 아이오아이는 인기 절정이었던 2016년 트와이스에 이은 음원 판매 2위, 음원과 앨범 합산 3위에 오르는 등 최정상 걸그룹의 성과를 낸 바 있습니다.

 

9인 멤버들의 개인적 역량이 눈에 띄게 성장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초대박을친 청하는 대표 솔로 여가수로 자리매김했고, 주결경은 중국 시장에서 입지를 굳혔으며, 정채연과 강미나는 연기로도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그룹과 유닛으로 실력을 입증한 김세정·임나영, 위키미키로 다양한 컨셉트 소화력을 보여 준 김도연과 최유정, 라디오 등으로 예능감을 키워 온 김소혜까지 제 위치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순항중에 있습니다.

 

CJ ENM 입장에선 대외적으로 잘 키운 프로젝트 그룹으로 아이오아이를 보여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익성을 우선 고려해야 하는데요. 사실 멤버들에게 걸린 기존 광고들이 있어, 아이오아이로 섭외가 들어와도 광고 성사까지 풀어야 할 계약들이 너무나 많다는것이 문제입니다. 특히 뷰티나 의류 브랜드 쪽은 불가능에 가까워 생필품이나 아이오아이 팬덤을 공략한 틈새 광고를 노려야 한다는 전언인데 티켓 수익을 낼 수 있는 콘서트도 현 상황으로는 불투명하기만 합니다. 팬덤의 반응을 살펴본 뒤로 구체적 합의를 미뤄 놓은 상황이라 하네요.

 

아이오아이는 2016년 5월 4일에 데뷔한 대한민국의 11인조 걸그룹으로 엠넷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결성되었으며 2017년 1월 31일까지 프로젝트 걸그룹으로서 활동하였습니다. 2019년 10월에 전소미와 유연정을 제외한 9명이 재결합을 할 예정입니다.

 

그룹명 I.O.I는 Ideal Of Idol의 약자로 가장 이상적인 아이돌이라는 뜻이 있으며 또 다른 뜻으로는 I Our I로 I와 I가 만나 Our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멤버들도 있다고 합니다. 또 프로듀스 101의 101명의 연습생을 의미하는 숫자 101도 포함하고 있다.  팬들에게는 줄임말인 아오아와 앙순이, 앙앙이들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고 합니다.

 

I.O.I는 소속사가 서로 다른 멤버들로 구성되어 계약상 1년 정도의 단기간으로 활동하는 프로젝트 걸그룹이었지만 그룹이 해체되어 멤버들이 각자의 소속사로 돌아가는 것이 불가피하고, 결국 2017년 1월 31일을 끝으로 해체되었습니다. 그리고 멤버들은 5년 후에 다시 뭉치자는 팬들과의 약속을 끝으로 각자의 소속사로 흩어진 상황중에 2019년 들어서 루머 기사가 자주 뜨기 시작했으며 2월 26일 갑자기 I.O.I의 재결합이 논의중이라는 기사가 올라오면서 각종 포털사이트의 실검에 오르내렸으나 반박 기사가 올라오면서 사실무근으로 끝이 났습니다. 

 

하지만 이 후 4월 30일과 6월 13일에도 비슷한 패턴의 기사가 또 올라오며 재결합에 대한 긍정적인 논의 및 활동을 위한 멤버들과의 조율은 진행중이라고 관계자들이 직접 전하기에 이릅니다. 한편, 활동을 멈춘 채 장기간 방치되던 프리스틴이 끝내 해체되면서 임나영이 플레디스에서 나가고 주결경은 플레디스에 남아 중국 활동을 이어가게 되면서 재결합에 차질이 생길 것으로 보였지만 2019년 6월 28일, 드디어 아이오아이의 재결합이 확정되었다는 기사가 추가로 올라왔고, 뒤이어 재결합이 확정되었다는 기사가 우후죽순으로 나오기 시작했고 후에 다음과 같은 입장이 올라오면서 4번의 재결합 루머만에 드디어 재결합이 확정됩니다.

 

현재 10월 컴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세부사항을 조율중에 있으며 다음주 중으로 소속사 대표들끼리 모여서 최종 조율을 한다고 하니 다시 공식 입장이 나올 때까지는 기다려보는 게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7월 1일 0시, 스튜디오 블루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전소미와 유연정을 제외한 9명이 2019년 10월 재결합을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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