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ags
more
Archives
Today
2
Total
59,825
관리 메뉴

솔져스

강예빈 나이 과거 사건 본문

TV 연예 문화

강예빈 나이 과거 사건

사용자 서쪽에서 뜨는 해 2019.07.25 21:45

25일 방송된 해피투게더4 에서는 마성의 매력으로 예능을 종횡무진했던 강예빈이 오랜만에 출연했습니다. 강예빈은 SNS에 올리는 사진마다 뜨거운 화제를 모을 정도로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한몸에 받았었는데 오랜만에 나온 공중파 예능에서 특유의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습니다. 

 

무엇보다 강예빈은 취미가 관상을 보는 것이라고 전한 그는 "우연히 발견한 관상 책에 매료돼 관상 공부를 시작했다"며 그가 공부한 모든 것이 담긴 비밀노트를 공개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했습니다.

 

이어서 강예빈은 출연진들의 열렬한 관심 속에 실제로 MC들의 관상을 봐줬는데 국민MC 유재석은 명예와 부를 유지할 수 있는 관상으로 한 마디로 우두머리상"이라고 말했고 전현무에 대해서는 불독상이라고 말하자 "이 정도면 악플러 아니에요?"라며 전현무의 질타를 받기도 했습니다.

 

또 전현무의 성격을 정확히 파악한 강예빈의 추가 설명이 MC들은 물론 스태프들까지 깜짝 놀라게 했는데 "소름돋았다" "정보 미리 유출된거 아니냐?"등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강예빈의 신통방통한 관상 봐주기로 해피투게더의 시청률은 소폭 상승했습니다. 그외에도 강예빈이 밝힌 다른 MC들의 관상 또한 소름과 웃음을 동시에 유발했는데요. 특히 조세호를 동물과 찰떡 비유한 강예빈의 분석이 현장을 폭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입니다.

 

1983년 1월 20일생의 강예빈은 키 170cm, 몸무게 53kg, 36-24-39의 훌륭한 신체사이즈를 대한민국의 배우입니다. 여주 도자기 아가씨 출신으로  한때 유치원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율동을 가르쳤다고 합니다. 박한별, 구혜선 등으로 유명한 5대 얼짱(4기) 출신이탓에 얼짱이던 시절 미팅 사이트에는 그녀의 사진을 도용하는 넷카마들이 즐비했을 정도로의 리즈시절을 가졌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연예계 데뷔 후에는 그만큼의 임팩트를 주지 못했었죠.

 

 

하지만 이후 KBS의 전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로 데뷔 후 첫 정극에 도전하였는데, 자신의 이미지와 딱 맞는 캐릭터를 소화하며 나쁘지 않은 연기력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최근 활동이 뜸한 것이 소속사와의 계약 만료로 새로운 소속사를 찾기 위해 뜸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녀의 아버지는 뜻밖에도 현직 경찰관이으로 QTV 강예빈의 불나방 프롤로그에서 아버지가 파출소장으로 근무하는 파출소에 방문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더불어 그녀의 눈밑 애교살 또한 성형이 아님이 밝혀지기도 합니다. 한 때 옥타곤 걸로서 굉장한 화제를 뿌렸었으며 아름다운 각선미를 부곽한 시구로 또 한번 인기가 수직상승 하기도 합니다.  

 

강예빈이 과거 UFC 회장에게 직접 옥타곤걸로 무대에 오르고 싶다고 밝히며 데뷔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한 때 강예빈은 동양인 최초 옥타곤걸로 UFC 팬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었습니다. 그녀는 인터뷰에서 “UFC 회장인 데이나 화이트에게 무대에 서고 싶다고 전했고 이후 회장의 승낙으로 데뷔하게 됐다”며 “아시아 최초 데뷔라는 사실이 자랑스러웠다”고 털어놨습니다. 또 섹시 이미지에 대해 “싫지 않다”며 “여자에게 섹시 수식어는 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1일 1식 다이어트를 하고 있으며 탄수화물을 거의 안 먹고 밥 대신 두부로 대체해 먹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재 데뷔 17년째의 강예빈은 연극 '보잉보잉'으로 대학로 무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보잉보잉'은 바람둥이 '조성기'와 미모의 스튜어디스 '이수'가 사귀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룬 코미디 연극입니다. 연극에서 계단을 올라가는 장면을 찍을 때 진짜 오르가슴이 오는 걸 상상하면서 연기했다는 그녀는 5개월 동안 바닥을 치면서 계단을 올라갔더니 손가락 인대가 다 늘어났고 병원에 가니 '뼈가 뒤로 밀렸다고 했다며 지금도 침을 맞고 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너무 긴장해서 대사를 후다닥 치고 들어가기 바빴는데, 이제는 관객들과 호흡이 즐겁다고 말하는 그녀. 강예빈은 '보잉보잉'을 통해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대인기피증도 고치는 계기가 됐다며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게 두려웠지만 이제는 자신감도 많이 생겼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강예빈의 성격은 매우 솔직하고 털털하여 한 번 보면 여성들도 팬이 된다고 합니다. 섹시한 이미지 탓에 대중의 오해를 많이 받아 속상하다는 그녀는 '강예빈과 결혼하면 남편이 매일 힘들거다', '쓰레기 버리러 나가는데도 남편이 불안할거다', '강예빈은 밥 먹을 때도 섹시할 것 같다' 등의 얘기를 많이 들었다네요.

 

또 한 예로 댓글 중 본인의 남자친구가 나를 너무 좋아해서 '내가 죽었으면 좋겠다'는 댓글을 본 적이 있다며 구체적으로 죽는 방법까지 써논것을 보며 내가 '사람들이 죽을만큼 싫어할 정도의 일을 하고 있나?' 생각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녀의 최종 꿈은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루는 것으로 꼭 연애를 시작하여 남편, 자식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강예빈씨의 팬으로서 언제 다시 TV에 나오나 노심초사 기다렸는데 뜻밖에도 빨리 그녀를 볼 수 있어서 매우 기쁘네요. 이참에 그녀가 출연중인 연극 또한 보러 가야겠습니다.  팔방미인, 하지만 겸손과 자심감이 공존하는 박예빈님.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